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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 하남시 블로그 2026.10.12

일하고, 살고, 배우고, 즐기는 자족도시 하남! #청정하남 10월호 미리보기

선선한 바람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10월이 찾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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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고 편안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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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정하남 10월호>는

일하고 살고 배우고 즐기는 자족도시 하남의 미래를 주제로

민선9기 하남시 100일의 변화

하남의 새 얼굴, 새로운 홍보대사 카니

가을문화 나들이 : 하남의 가을축제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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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의 청정하남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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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하남

민선9기 직·주·학·락으로 그리는 하남의 미래

일하고, 즐기고, 머무는 도시

직·주·학·락으로 그리는 하남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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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가까워지는 도시

미래산업의 기반을 넓히고 기업을 유치해 하남 안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자족도시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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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6. 2.)·출자타당성 검토 의뢰(’26. 6.)

쇼핑·문화·업무·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자족단지

옛 캠프콜번 부지를 다양한 도시 기능이 모이는 새로운 자족거점으로 개발한다.

위치 하남시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향후계획 2027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문의 도시전략팀 031-790-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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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편리해지는 도시

신도시 개발과 교통망 확충, 생활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원시설까지

도시의 기반을 넓혀 지역과 지역을 잇고 일상의 편의를 높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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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철 시대

하남 곳곳을 잇는 촘촘한 철도교통망

하남 전역의 철도교통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별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과의 연결을 강화한다.

문의 철도계획팀 031-790-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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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가까워지는 도시

글로벌 교육·연구 기반부터 교육행정과 어린이를 위한 배움의 공간까지 확충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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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하남의 교육행정을 더 가까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하남교육지원청을 분리 신설해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독립적인 교육행정 체계를 마련한다.

위치 하남시청역 인근 종합복지타운 6층

추진현황

•2026. 1. 150평 규모 교육청 임시청사 최초 무상제공 운영중

•2026. 1. 개청지원단(하남시)+신설추진단(교육청) 현판식 후 업무개시 중

문의 학습컨설팅팀 031-790-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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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까워지는 도시

문화와 자연, 일상의 여가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넓혀 시민은 물론 사람들이 찾아와

즐기고 머무는 도시로 나아간다

K-컬처 복합콤플렉스 조성

K-컬처가 모이는 새로운 문화거점

미사섬 일원에 K-POP 전용 공연장과 영화촬영 스튜디오 등을 갖춘 문화영상 기업단지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K-컬처 문화도시 TF를 운영해 문화콘텐츠 발굴과 민간 협력,

시민 참여를 확대하며 사업의 실행 기반을 넓혀간다.

위치 미사동(미사섬) 일원

추진현황

•민간참여자 공모 및 사업설명회 개최(’26. 6.)

•K-컬처 문화도시 TF 구성(’26. 7.)

향후계획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7. 1.)

문의 도시전략팀 031-790-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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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의 새 얼굴

하남시 홍보대사 카니

하남에 유쾌한 에너지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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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안무가이자 댄서인 카니가 하남시 홍보대사로 새로운 인연을 시작했다.

현재 위례에 거주하며 하남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카니는

하남만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유의 밝은 에너지로 하남과 함께할 카니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카니(Kany)

● 마이클 잭슨 트리뷰트 쇼·비욘세 르네상스 월드투어 참여

● 2026 북중미 월드컵 주제가 ‘다이 다이(Dai Dai)’ 안무 총괄 제작

● 블랙핑크 지수·VIVIZ(비비지)·샤이니 키 등 K-POP 안무 디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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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문화나들이

하남 가을축제

선선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10월, 하남 곳곳이 축제와 공연으로 채워진다.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문화예술축제부터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거리공연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하남의 가을 행사를 만나보자.

일상 가까이 찾아오는 공연, Stage 하남! 2026

하남 곳곳을 무대로 만드는 ‘Stage 하남! 2026’이 10월까지 이어진다.

미사역과 미사호수공원, 감일문화공원 등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버스킹을 만날 수 있다.

일시 10. 2.~10. 31. 매주 금, 토

장소 미사역 시계탑,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 스타필드시티위례, 감일문화공원,

하남시청역 역사&신장전통시장 공터

프로그램 하남 곳곳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10월 31일 굿바이 공연

비고 공연별 일시·장소는 하남문화재단 블로그 참조

청소년의 끼와 열정, 감일문화예술축제

감일의 가을을 청소년들의 끼와 에너지로 채우는 ‘제3회 감일문화예술축제 X 제2회 청소년 댄스 경연

대회’가 열린다.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부터 댄스 경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찾기 좋다.

일시 10. 17. 11:00~15:00

장소 감일문화공원

프로그램 청소년 액세서리 공방, 인간슬롯, 다트게임, 아케이드 게임,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비고 현장 자유 참여

반려견과 함께하는 하루, 반려동물 문화축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뛰고 배우며 교감하는 ‘2026 하남시 미사아일랜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찾아온다.

반려견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거나 교육을 듣는 등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일시 10. 31. 11:00~17:00

장소 미사아일랜드 펫존 및 당정근린공원 산책로 등

프로그램 기다려 최강자전, 펫티켓 골든벨, 반려견 올림픽, 응급처치 강의, 견종도감 등

비고 일부 프로그램 사전예약 필요 (기다려 최강자전, 반려견 올림픽)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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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소비의 목적

필코노미(Feelconomy)는 감정이나 기분을 뜻하는 ‘Feel’과 경제를 뜻하는 ‘Economy’를 합친 말이다.

자신의 기분을 살피고 관리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현상을 뜻한다.

우리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이런 소비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쌓인 날 좋아하는 음식을 주문하거나 작은 소품을 사고,

기분 전환을 위해 카페나 전시를 찾는 행동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소비는 단순한 충동구매와는 조금 다르다.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를 유지하거나 전환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비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소비의 목적이 물건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감정’으로 이동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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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시정뉴스

‘시민과 함께한 하남의 특별한 이틀’

시민의 날·이성산성문화제 2만 1천여 명 참여

9월 19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시민헌장 낭독과 시상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시민의 날을 기념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사호수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에서 열린 ‘2026 하남이 성산성문화제’에는

이틀간 2만 1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요고’ 미디어 주제공연, 최태성 역사콘서트,

카니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하남시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전국 최초 2년 연속 대통령상수상,

‘살기 좋은 도시’ 평가 3년 연속 수도권 TOP 10 등 주요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

앞으로 지하철 5철 시대 완성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를 통해

일자리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잘 사는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는 시정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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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민원, 한 번에 해결!

하남시 ‘원스톱민원팀’ 운영

여러 부서가 얽힌 복잡한 민원을 한 곳에서 접수하고 해결까지 지원

담당 부서를 찾아 연결하고 부서 간 협의부터 처리 과정까지 끝까지 관리

민원매니저 1명→4명, 원스톱처리민원9종→36종확대

시민이 부서를 찾아다니는 불편은 줄이고, 더 빠르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

‘청년이 만들고, 함께 즐기고’ 2026 청년 명랑운동회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9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청년 명랑운동회’ 개최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단으로 구성된 ‘하남시 청년메이트’의 제안으로 2025년 시작,

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행사로 운영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만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참여 기회 확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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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

덕풍천 산책로

도심을 가로지르는 덕풍천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주변의

소음은 멀어지고 물소리와 풀빛이 가까워진다.

산책 나온 사람들과 자전거를 타는 하남 시민들이 오가는 길 위로는 왜가리가 날아들고,

물속에서는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친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덕풍천에서 잠시 여유를 찾아본다.

글_임채홍 사진_봉재석

물길 따라 걷는 길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의 초입, 가볍게 걸으며 여유를 느끼기 좋은 계절이다.

덕풍천 산책로에도 날씨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평탄한 길에는 운동을 나온 사람부터 자전거를 타는 사람까지 저마다의 속도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무성하게 자란 풀과 나무, 그 사이로 흐르는 덕풍천이 시야에 들어온다.

햇살이 좋은 날에는 풀잎과 수면이 빛나고 물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물가에는 가만히 서 있는 왜가리와 삼삼오오 모여 움직이는 작은 물고기들이 눈에 띈다.

잠시 걸음을 늦추고 주변을 바라보면 그냥 지나쳤을 덕풍천의 풍경이 하나둘 눈에 들어온다.

다리 아래의 그늘을 지나 다시 햇볕 아래로 나오면 물길과 풀숲이 펼쳐진다.

덕풍1교에서 하나씩 다리를 지나며 비슷한 듯 조금씩 달라지는 풍경을 만나는 것도 이 길을 걷는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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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살롱

코펜힐

코펜하겐의 지형은 납작하고 평평하다.

나라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곳이 해발 170m 남짓인 덴마크에 어울리는 수도랄까.

그런 도시에 스키를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언덕이 생겼다. 그것도 도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소각장 지붕 위에 얹은 언덕이다.

안에서는 소각로가 돌아가고 바깥에서는 사람들이 걷고 스키를 타는 곳,

코펜하겐의 랜드마크 코펜힐(CopenHill)이다.

공간의 높이가 언덕의 등고선이 되다

계획의 출발점은 낡은 소각장을 시민의 공간으로 바꾸려는 구상이었다.

2011년 국제설계공모에서 덴마크 건축가 비야케 잉겔스(Bjarke Ingels)가 이끄는 BIG의 설계안이 뽑혔다.

공장 지붕을 스키장으로 만들겠다는 제안이었다.

2013년 첫 삽을 떴고, 발전 설비는 2017년, 지붕의 레저시설은 2019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해마다 44만 톤의 폐기물을 처리해 7만 가구가 쓸난방 에너지를 만드는 인프라 시설과 시민의

공공 레저시설이 공존하게 된 셈이다.

건물 디자인의 실마리는 실내 공간의 높이에 있다.

폐기물 저장조, 소각로, 보일러, 배기가스 설비는 저마다 필요한 높이가 다르다.

보통은 이 들쭉날쭉한 높이를 네모 상자 하나로 덮어 감춘다. BIG는 그 차이를 역이용했다.

높이 차이를 그대로 드러내고 각각을 잇는 지붕을 얹으면 자연스러운 경사면이 생긴다.

가장 높은 85m에서 지면까지 길게 흘러내리는 비탈이다.

설비 공간의 높이가 인공 등고선이 되고, 다시 시민의 언덕으로 번역된 결과다.

소각장에 대한 고민은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다.

성공 사례로 자주 거론되는 곳이 오스트리아 빈의 슈피텔라우 소각장이다.

예술가 훈데르트 바서가 외벽을 색색으로 칠하고 굴뚝에 황금빛 구를 얹어,

소각장 같지 않은 겉모습으로 이미지를 바꿔놓았다. 코펜힐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갔다.

겉모습을 꾸미는 대신 코펜하겐 시민들의 즐거움을 위한 적극적인 쓰임새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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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참여

봉사왕/ 하남에 온 새 가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제가 봉사를 시작한 것은 사실 졸업요건을 채우고

취업을 준비하기 위한 현실적인 이유에서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뜻깊고 가슴 벅찬 일인지 알게 되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과 격려는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많은 봉사자분들을 본받아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나눔을 실천하라는 의미로 소중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훗날 병원 현장에서도 환자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외면하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이름: 김설아 ● 자원봉사 경력: 2018년~현재 ● 이달의 봉사실적: 79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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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사진과 함께 남겨주세요.

‘하남에 온 새 가족’이 오늘의 마음을 소중한 기록으로 담아드립니다.

To. 권지주

지주야 안녕! 세상으로 나온 걸 환영해!

미혼의 삼촌으로서, 갓 태어난 너를 보니까 삼촌도 우리 지주처럼 이쁜 아이가 내게로 와줬으면

좋겠다 싶네. 삼촌 보고 자주 웃어줘서 고맙고, 지금처럼 이쁘게 자라줘~

From. 김대도

To. 윤서현, 윤서은

사랑하는 서현, 서은아! 작년 봄 쌍둥이로 다른 친구들보다 작게 태어났지만,

밥도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From. 윤태오, 양승윤

To. 이도운

사랑하는 내 반쪽, 내 아들 도운이♥

네 엄마와 하남에 자리 잡은 지 어언 4년, 건강하게 찾아와줘서 기쁘고 고맙다.

아빠보다 더 강하고 똑똑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같이 운동도 하고 많이 놀러 가자.

사랑한다 내 아들♥

From. 이현재

To. 이신

우리 집 사랑둥이 막내 신이야! 이름 따라 늘 신이 나있는 너 덕분에

우리 가족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매일 행복해♥

지금처럼 아프지 말고 그저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 아빠, 엄마, 준이 형,

현이 형이 울 띠니띠니 정말 많이 사랑해♥

From. 상송준현

To. 이지한

우리 복칠이, 지한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아름다운 엄마와 멋진 아빠, 이쁜 누나, 이제는 복칠이까지! 네 번째 가족원이 된 것을 환영해!

앞으로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자! 사랑해~!

From. 이진명

To. 전하겸

하겸아~ 누나들이랑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주렴.

지금은 누나들 사랑 듬뿍 받고 있는데 커서도 삼남매가 잘 지내주길 바란다!

엄마, 아빠는 우리 하남매들 >< 완전 사랑한다~

From. 이승희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이벤트 경품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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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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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퀴즈

하남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된 ‘○○’는 프랑스

출신의 댄서이자 안무가로, 현재 위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이름은 무엇일까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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