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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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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 하남시 블로그 2026.08.03

도심 속 시원한 휴식, 이번 여름은 하남에서 #청정하남 8월호

뜨거운 여름이 무르익는 8월,

눈부신 햇살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져

계절의 활기가 가득한 시간입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한 웃음과 행복이 일상에 가득하시고,

건강하고 평안한 나날이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청정하남 8월호>는

'도심 속 시원한 휴식'을 주제로

시원한 하남의 여름

도심 속 특별한 워터파크

착한 가격 업소

내 속도를 찾는 법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2026년 8월의 청정하남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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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하남

시원한 하남의 여름

일상 속 활력을 더하다

생활체육도시 하남

폭염 대응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름 안전시설과 지원 정책으로 건강한 여름을 함께합니다.

얼음냉수 일 평균 10,000병 제공

내용 : 여름철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얼음냉수 제공해 온열질환 예방

장소 : 감일 능안천, 한강시민공원, 미사호수공원 등 야외 무더위쉼터 9개소

운영 : 얼음냉수 약 70만 병 공급(일 평균 약 1만 병)

201개소 운영

내용 : 실내 무더위쉼터 운영 및 냉방시설 가동

장소 :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대상 : 폭염 취약계층 및 시민 누구나

문의 : 안전정책과 031-790-5639

시원한 하남의 여, 하남시 소식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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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 피서를 1

도심 속 특별한 워터파크

여름엔 뭐 하남? 물놀이 하남!

도심 속 특별한 워터파크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일정

운영기간: 6. 27.~8. 30.(주말 운영)

※ 초등학교 방학기간: 7. 23.~ 8. 14.(평일 운영)

이용대상: 초등학생 이하(영유아는 보호자 동반 시 입장 가능)

운영시간: 10:00~18:00(50분 운영, 10분 휴식)

이용요금: 무료

도심 속 특별한 워터파, 하남시 소식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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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 피서를 3

착한가격업소

부담은 줄이고, 여유는 더하고

하남에서 즐기는 착한가격업소

가까워서 더 편하고, 착한 가격이라 더 반가운 곳.

외식부터 생활서비스까지 하남 곳곳의 착한가격업소에서 부담 없이 이용하며 알뜰하고

여유로운 여름을 즐겨보세요.

“사장님, 빵이 왜 이렇게 맛있고 싸요? 우리 용돈으로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사장님 마음이 정말 착하신 것 같아요.”

이재범, 이지민 남매(빵실빵실 꼬마 손님)

착한가격업, 하남시 소식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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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Pick

내 속도를 찾는 법

불안이 만드는 선택

최근 투자 시장에서는 FOMO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 급등하는 종목이나 새로운 투자 테마가

등장하면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늦는다’는 심리에 휩싸여 뒤늦게 매수에 나서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실제로 시장에서는 이러한 심리가 주가를 더욱 빠르게 움직이는 요인으로 언급 되기도 한다.

FOMO는 단순히 조급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얻는 기회를 나만 놓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비롯되는 심리다.

이러한 현상은 정보가 빠르게 퍼지는 환경에서 더욱 강해졌다. 실시간 뉴스와 SNS를 통해

누군가의 투자 성공담이나 수익 인증이 끊임없이 공유되면서 비교는 더욱 쉬워졌고,

‘나만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큰 수익을 올린 사례가 화제가 될수록 비슷한 기회를 찾으려는 심리도 커진다.

그래서 투자에서는 냉정한 판단보다 분위기에 휩쓸려 의사결정을 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내 속도를 찾는 , 하남시 소식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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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플래너

8월 문화 프로그램 / 8월 추천 도서 / 8월 도서관 프로그램

<고상지 콰르텟 – Pasión y Tango>

열정과 낭만이 흐르는 여름 밤의 탱고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와 함께하는 특별한 탱고 콘서트

〈고상지 콰르텟 – Pasión y Tango〉는 아르헨티나 탱고를 기반으로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탱고 거장 아스토르 피 아 졸 라의 대표곡부터 고상지의 자작곡까지

정열과 서정이 어우러진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 2026. 8. 26. 19:30

장소 :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입장료 : 전석 10,000원

예매 :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 NOL 티켓

<ATO : NOLJA – 도하야, 놀자!>

앉는 가구에서, 감상하는 예술로

가구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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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 : NOLJA – 도하야, 놀자!〉는 가구와 조각, 회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온 함도하 작가의 기획전시입니다.

조각과 회화, 아트퍼니처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함도하 작가의 작품들은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상상력을 더합니다

일시 : 2026. 7. 28.~8. 30.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하남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장

입장료 : 무료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장마상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주인공이 사는 레인보우 타운에는 이상한 소문이 있다.

누구든 자신의 불행한 사연을 편지로 보내 당첨되면, 장마가 시작되는 날 수상한

상점에서 자신의 삶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엄마와 쪽방촌에 살고 있는 가난한 여고생 ‘세린’은 버려진 안내묘 ‘잇샤’와 함께

행복을 찾기 위해 비가 오는 날에만 문을 여는 신비한 상점으로 향한다.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은 독특한 판타지 설정 속에 행복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따뜻하게 담아낸 소설이다. 세린이 상점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선택과 특별한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파란 파란

“나는 모든 파도를 맞이할 준비가 됐다”

지구의 상당 부분이 물에 잠긴 미래, 주인공 ‘모파’는 고교 심해수영 선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기록은 더 이상 나아지지 않고, 친구들은 저마다 자신의 길을 찾아 앞서 나간다.

그렇다고 그만둘 용기도 없는 모파는 흔들리는 마음을 안고 또다시 물속으로 뛰어든다.

‘파란 파란’은 기후위기로 변화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다인종 다문화 공동체 속 청소년들의 고민과 성장, 우정과 경쟁을 그려낸 청소년 소설이다.

저마다의 불안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은 경쟁속에서 좌절하고 갈등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이달의 문화 플래너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소식지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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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참여

독자 의견 / 독자 퀴즈 / 월간한줄

<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 매월 12일

선물 발송 :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황선미 독자

하남시의 다양한 소식을 접하니 너무 좋습니다.

신문 형식의 바뀐 소식지가 읽기도 편하고 두고 보기도

좋네요. 항상 좋은 모습으로 열정 가득한 소식지 감사드립니다^^

이재준 독자

민선9기, 앞으로도 하남시는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적절히 대처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언행일치로 약속보다 성과로 보답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시민이 주인인 하남시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시민이 존경받는 하남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 주십시오!

장승수 독자

집 근처 미사숲공원이나 어린이 교통공원처럼 아이들과 함께 쉴 수 있는

힐링 공간 소식이 무척 유익했습니다.

시민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청정하남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김정란 독자

하남에 5호선, 9호선, 3호선, GTX-D, 위례신사선까지 5철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권세희 독자

하남시의 ‘복합민원 전담 매니저’ 도입 소식이 무척 반갑습니다.

과거 여러 부서를 거치다 담당자 부재로 통화를 놓쳤던 경험이 있어,

저와 비슷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꼭 필요한 제도라 생각합니다.

메타세쿼이아길과 생태연못길,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 좋은

하남의 대표 힐링 명소 ‘○○○’은 어디일까요? (22p 참조)

빙수

글 정근혁

: 빙 도는 에어컨 밑에서

: 저 가득 팥빙수 한 입이면 여기가 무릉도원

매미

글 최우준

: 매일같이 잠자리채를 들고 동네를 누비던 친구들과

: 미소 지으며 매미를 잡던 그 시절의 여름날이 그리워집니다

장마·매미·빙수

글 이쿠미

장 : 장마가 잠시 숨을 고르면,

매 : 매미가 여름의 첫 박수를 칩니다. 그 소리에

빙 : 빙수 한 숟가락 떠먹으면 얼음만이 아니라 더위도 녹아내립니다.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를 활용한 짧은 글을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센스 있는 한마디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글은 ‘월간 한 줄’에 실리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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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독자의견, 독자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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